2025.02.21
출처
12/23/24 영어모임 기록
이 영어모임.. 내가 조치원 살 때부터 같이한 모임이니까(그런데 그 때 멤버들 중에 지금까지 남아 있는 멤...
3일차. 겨우겨우 미라클 모닝
오늘도 겨우겨우 6시 조금 전에 일어나 #미라클모닝 이라고 박박 우겨본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 스트레칭...
이틀 만에 위기가 온 미라클 모닝
아침에 눈을 떴는데 사방이 어둡길래 시계를 보지 않고 좀 더 누워 있었다. 역시나 뒤척뒤척 잠은 다시 안 ...
한강 아니고 금강
서울에 살 때는 일이 제대로 안 풀리거나 절망할 때 “한강 물은 따뜻할까?” “한강 가야지 뭐“ 등의 농...
나도 한 번 미라클 모닝
한동안 #미라클모닝 이라는게 인기였다(지금도 인기일지도 모른다). 나같은 #올빼미형 에게는 거의 극혐의 ...
나만 알고 싶은 곳, <위드빈마켓>
#고복저수지 한 켠 언덕에 위치한 #위드빈마켓 . 여기서 뭐 팔게~~~요?! 무슨 마켓인가 했는데 사실 우리는...
안주와 변화
나란 사람은 #안정추구형 사람. 목표도 내가 이룰 수 있을 정도 수준으로 잡고, 그걸 달성하면 그냥 좋아라...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머뭇거림에서 '까짓거 해보자!'로 바꾼 한 해. 만족스럽다! :)
엄마, 나 방송 탔어!
오늘, #세종fm 에 내 꺼 나감. 껄껄. 나도 까먹고 있었다. 집에 들어가서 들어봐야지. #책그리고이야기 #F...
진정한 우리 국민의/ 힘!
나 진짜, 내 블로그에 이런 글 자꾸 쓰기 싫은데 어쩔 수가 없다. 관심이 온통 여기에 쏠려 있어서 다른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