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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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day4, 하이라이트 템부롱 국립공원
제일 기대했던 템부롱 국립공원 가는 날. 6:30부터 조식가능이고 7:00 출발인 빡센 일정. 호텔 사진/영상을...
브루나이 day3, 7성급 엠파이어호텔 가는 날
세번째 날 아침이 밝았다. 역시나 피곤해도 조식은 참지않지. 오늘도 이른시간 다른 지역에 있는 아침시장...
24년 7월 인생은 예측불허
망고시루 못먹어서 대신 사먹은 크루통 망고케이크, 맛있었다. 이때는 몰랐지. 망고 케이크 먹으러 성심당...
여름 이야기 강릉-춘천
친구들과 함께한 강릉여행. 강릉 해수욕장에서 놀다가 휴가철 물가를 생각해 잠은 춘천 친구네서 자기로 했...
브루나이 day2 시내투어
전날 늦은 저녁을 먹어서 팅팅부었다. 1인 1실이라 행복. 조식 먹고 래디슨호텔 객실, 수영장, 헬스장 등 ...
갑자기 브루나이, 내일 당장 day1
출장다녀온 뒤로 제대로 못쉬어서 동태눈으로 회사 다니는 요즘. 더이상 미루면 영영 못 쓸거 같아서 (실크...
이번에는 성심당 망고시루 사러 또 대전여행
브루나이에서 돌아오자 마자 짐챙길 틈도 없이 집에서 잠만자고 대전행. 너무 피곤해서 기차에서 졸았다. ...
여수 흥국사 템플스테이 후기 버스정보 꽃돌게장1번가 싱싱게장마을 지비커피
1년 만의 여수여행, 이번에는 남매들을 설득해서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기로 했다. 나빼고는 여수도 템플스테...
2024년 6월의 나머지 반
프랑스어 학원 가기전에 저녁밥으로 포비베이글과 라떼. 저녁에 커피 마시면 잠 못자는데 이날은 피곤했는...
2024년 6월의 반, 민둥산 그리고 파주
6월의 반이 지났다. 글이 너무 길어지는 거 같아서 이번 달은 반으로 나눠서 올리기로. 6월의 첫날은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