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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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2 지리산 종주의 시작 화엄사~연하천 대피소
직장동료의 혹시 “지리산 가실래요?”라는 제안을 덥썩 물은 나. 사실 이렇게 힘든 코스일줄은 몰랐다. 오...
가을방학 아니고 여름방학, 추석일기
여름에게 작별을 고했건만, 더워도 너무 더운 추석연휴. 이거 추석연휴 맞는가 헷갈릴 정도. 쁘띠 가을방학...
24년 8월 여름 진짜 진짜 최종(2)
별일 없지만 여름의 나머지. 퍼펙트 데이즈. 여름의 시작 무렵부터 보고싶었던 영화인데 상영관도 적고 미...
24년 8월, 여름의 마지막 챕터(1)
대망의 커피머신 당근거래하는 날. 내껀 아니고 우리팀꺼다. 우육면관에서 우육면 먹고 팀원 넷이 함께 식...
브루나이 day5, 마지막날
브루나이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내방에서 바라본 이른아침 바다 뷰. 야생적인 느낌의 해변이라고 해야...
브루나이 day4, 하이라이트 템부롱 국립공원
제일 기대했던 템부롱 국립공원 가는 날. 6:30부터 조식가능이고 7:00 출발인 빡센 일정. 호텔 사진/영상을...
브루나이 day3, 7성급 엠파이어호텔 가는 날
세번째 날 아침이 밝았다. 역시나 피곤해도 조식은 참지않지. 오늘도 이른시간 다른 지역에 있는 아침시장...
24년 7월 인생은 예측불허
망고시루 못먹어서 대신 사먹은 크루통 망고케이크, 맛있었다. 이때는 몰랐지. 망고 케이크 먹으러 성심당...
여름 이야기 강릉-춘천
친구들과 함께한 강릉여행. 강릉 해수욕장에서 놀다가 휴가철 물가를 생각해 잠은 춘천 친구네서 자기로 했...
브루나이 day2 시내투어
전날 늦은 저녁을 먹어서 팅팅부었다. 1인 1실이라 행복. 조식 먹고 래디슨호텔 객실, 수영장, 헬스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