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노트] 예감 - 도종환 /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2025.02.22

오랜만에 쓴 필사로 10월의 인사를 드립니다 뜨거운 시간의 여진도 구월까지지 그뒤에는 단풍 드는 날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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