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파과와 파쇄을 읽으며 영화를 기대한다 (The old woman with the knife)

2025.02.22

오랜만에 정말 재밌는 소설을 읽었다. 장소, 시간 불문하고 틈날 때마다 읽어댔다. 구병모의 문장은 섬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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