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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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벡스 안나푸르나 25L 등산배낭 등산가방, 블랙
디벡스 안나푸르나 25L 등산배낭 등산가방, 블랙 1. 디벡스 안나푸르나 25L 자세히 알아본 제품 정보 공...
124. 블로그 할 시간이 없다.
블로그 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매일 하고 있지만, 아직 습관이 들지 않는다. 적고 싶은 내용은 머릿속에...
요가 157일차 : 아침수련
제목이 이게 맞나...? 아무튼. 침대에서 2시간 뒹굴거리다가 일어났다. 그래도 누워있었으니 수면이 아닐까...
헬스 도전 16일차
사실 16일차는 뻥이고...글 쓴게 16일차다. 근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헬스 초보는 행복해. 헬스는 보조운동...
나의 호랑
이 세상에 나의, 라는 수식어를 쓸 수 있는 존재가 몇이나 될까? 피가 섞인 이들 혹은 가까운 관계인 이들 ...
123. 그럴 수 있어
이해의 폭은 사람마다 다르다. 사람마다 경험치가 다르고 생각의 결은 고유하다. 비언어적 습관, 행동의 이...
122. 졸려서 횡설수설
1. 어느 날 길에서 누군가 말을 걸었다. 포교자 :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고 계신가요? 나 : 사이비 안 ...
121. 하루의 기록
일기를 쓰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다. 별거 아닌 하루를 적어보고 싶은 마음. (일기가 아닌 적은 있었고?) ...
네슬레 퓨리나 습식사료에서 나온 곰팡이 (프로플랜 시니어 adult +7 파우치)
내 고양이에게 습식사료를 주기 시작한 건 5-7년 전에 들은 어떤 말 때문이었다. 평생 딱딱하고 마른 빵만 ...
119. Damn Good
작은 돌 하나만 툭 밀어도 댐은 무너진다. 마음이 흘러넘친다. 힘을 쭉 빼고 진자처럼 흔들린다. 퇴근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