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6월 2주차 즈맛다방
귀요미와 함께 한 월요일 케냐 홍차 지난 달 고료로 받은 차 중 하나. 달달한 마카롱을 티푸드로 먹기엔 뭐...
허상의 어릿광대
그는 이곳이 일종의 가상공간이라는 사실을 이해했다. 거짓 세계이기 때문에 별 볼일 없는 자신이 이토록 ...
섬에 있는 서점
있잖아, 서점은 올바른 종류의 사람들을 끌어당겨. 에이제이나 어밀리아 같은 좋은 사람들. 그리고 난, 책 ...
001 책상을 닦는다는 것이란
첫 회사 팀장님이 입버릇처럼 하시던 말씀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책상을 닦아야 제대로 일 할 준비가 된 ...
향수병에는 향수가 없다
인간은 누구든지 자신만의 향기를 지녔잖아. 냄새가 싫다고 자신을 스스로 고립 시키면 사람 사귐도 순조롭...
혼령장수4
이번 편은 쇼지 혼자 다 했다고 해도 돼!!!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혼령장수, 그리고 혼령장수의 빈자리를 대...
부의 품격
에너지 뱀파이어, 융숭한 식사 대접, 나와 같은 선의지를 가진 사람들... MBTI를 신봉하지 않는 나지만...
다시 나의 이름은
왜 어떤 고집은 열정이 되고, 어떤 고집은 아집이 되어버리는 걸까요? 왜 어떤 시도는 위대한 업적의 시발...
이달의 남자
《일년에 열두 남자》*라는 소설이 있는데, 그 책의 한국 버전 느낌이려나? 나노 작가님이 표지랑 삽화도 ...
당신의 B면은 무엇인가요?
느슨하게 즐길 것 사이드잡, N잡러 등 최근 몇 년 사이에 새로운 신조어가 등장하기 시작했고, 본업 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