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이곳이 좋아집니다 ] - 마스다 미리

2025.02.23

내 집은 어디에 도쿄에 상경하기로 결심한 때가 스물여섯 살. 살 집을 구하려고 혼자 신칸센을 탔다. 집쯤...
#매일이곳이좋아집니다,#마스다미리,#에세이,#특별하지않은하루여도_괜찮은,#편안함을_주는_책,#5월의독서,#사소한퀼트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