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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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호] 범가호장 서광 작가 - 쌍권
요즘은 보이차보다는 자사호 구매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있다. 이래저래 자사호 구경을 하러 돌아다니다 보...
[중국 드라마] 재폭설시분(在暴雪时分, In the middle of a blizzard, 한국 방영 제목: 우리가 만난 겨울) - 오뢰, 조금맥
추천 포인트 : 남녀 주연배우가 아역배우 출신이라 믿고 봤음, 조연 배우들의 외모도 출중하여 눈이 즐거움...
[말차] 다른 색깔의 옷을 입는 모습이 궁금한 라쿠스이엔(락수원)
사실 여기는 처음에는 갈지 말지 솔직히 판단이 안서는 곳이었다. 일단 계절이 겨울이라서 다른 계절에 비...
[홍차] 세월의 향기와 함께 차를 마실 수 있는 커피하우스 五圓(5원[고엔,5yen])
본인은 해외에 나가면 으레 하는 것이 구글 지도를 열어서 주변에 뭐가 있는가 검색해 보는 것이다. 이것도...
[만화 + 드라마] 우리들의 식탁
어느 쪽 카테고리에 넣을까 고민을 하다가 드라마보다는 만화로 먼저 만났으니 책 카테고리에 넣기로 결심...
[영화] 15년 만에 다시 본 러브레터(ラブレター, Love letter)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던 어제 그냥 TV를 켜놓고 채널을 계속 돌리다가 우연히 기억의 한편에 소중하게...
[보이 숙차] 96 맹해숙병
겨울은 숙차가 더 맛있어지는 계절이라는 게 맞는 말인 것 같다. 요즘 진짜 쭉~ 쭉 잘 들어간다. 그중에서 ...
[그림책]별은 깊은 밤의 눈동자 - 지미 리아오
이번에 적어보고 싶은 것은 지미 리아오 작가의 '별은 깊은 밤의 눈동자' 라는 작품이다. 표지를...
이랬는데 요래됐슴당
12월 29일, 23년 마지막 출근날 평소보다 눈이 삼십분 일찍 떠져서 여유롭게 출근준비 하다가 패딩점퍼를 ...
[기록]2023.11월~12월에 마신 차
올 한해도 거의 다 갔다. 건강을 위해 이번 연도에도 열심히 마시기는 했지만 많이 아쉽다. 11월에 몸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