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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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follow again to Seoul 팔로우 어게인 투 서울 콘서트 다들 수고하셨어요~
오늘 콘서트 정말 알차고 좋았어요 초반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줄 서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화장실 줄도 ...
[보이생차] 97년 난창강 대청전 & [자사호] 황장미 작가 - 호시(好柿)
비가 내리는 오늘은 어떤 차를 우려볼까 하다가 서울 앙콘 예매하느라 4시간 동안 고생한 본인 위해(결국 ...
[자사호] 범가호장 서광 작가 - 쌍권
요즘은 보이차보다는 자사호 구매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있다. 이래저래 자사호 구경을 하러 돌아다니다 보...
[중국 드라마] 재폭설시분(在暴雪时分, In the middle of a blizzard, 한국 방영 제목: 우리가 만난 겨울) - 오뢰, 조금맥
추천 포인트 : 남녀 주연배우가 아역배우 출신이라 믿고 봤음, 조연 배우들의 외모도 출중하여 눈이 즐거움...
[말차] 다른 색깔의 옷을 입는 모습이 궁금한 라쿠스이엔(락수원)
사실 여기는 처음에는 갈지 말지 솔직히 판단이 안서는 곳이었다. 일단 계절이 겨울이라서 다른 계절에 비...
[홍차] 세월의 향기와 함께 차를 마실 수 있는 커피하우스 五圓(5원[고엔,5yen])
본인은 해외에 나가면 으레 하는 것이 구글 지도를 열어서 주변에 뭐가 있는가 검색해 보는 것이다. 이것도...
[만화 + 드라마] 우리들의 식탁
어느 쪽 카테고리에 넣을까 고민을 하다가 드라마보다는 만화로 먼저 만났으니 책 카테고리에 넣기로 결심...
[영화] 15년 만에 다시 본 러브레터(ラブレター, Love letter)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던 어제 그냥 TV를 켜놓고 채널을 계속 돌리다가 우연히 기억의 한편에 소중하게...
[보이 숙차] 96 맹해숙병
겨울은 숙차가 더 맛있어지는 계절이라는 게 맞는 말인 것 같다. 요즘 진짜 쭉~ 쭉 잘 들어간다. 그중에서 ...
[그림책]별은 깊은 밤의 눈동자 - 지미 리아오
이번에 적어보고 싶은 것은 지미 리아오 작가의 '별은 깊은 밤의 눈동자' 라는 작품이다. 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