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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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감하며.. 독감 T발…
한 해가 이제 저문다. 벌써일까 드디어일까.. 이번년도는 진짜 나의 띠인데.. 진짜 많이 아프고 다사다난했...
소심당 슈톨렌과 타이터 커피 그리고 이런저런 일상
크리스미스가 다가오는 건가?? 모르겠다.. 연봉 재협상은 실패하고.. 정신과 약은 늘고..ㅎㅎ 하루살이로 ...
진짜 맥락없이 추워지네
빵만큼 버터가 중요하다고..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하는 화곡동 소심당 빵집 사장님의 지론이다. 그래...
이제 초겨울의 냄새가 난다,
갑자기 비가 오다 해가 나다 이젠 또 엄청 추워져서.. 공기가 초겨울의 냄새가 나서 쓸쓸하다. 회사는.. 이...
그노무 학력이 뭔데?!
생강식초를 만들어 보았다. 요새 생강철이라고 해서 당도 높아져 간다는 엄마한테 보내려고 생강을 구매함....
수린이 생활 시작!과 이런 저런 생각..(잡담이 다 임)
자꾸 산책만 하는 것으로는 안될 거 같아서 충동적으로 수영을 찾아봄.. 요새는 개인 스포츠센터는 드물고 ...
해리포터 시리즈.. 길기도 김..
책을 읽지도 않았던 때.. 비가 오든 날씨가 좋든.. 한켠에 설렘과 즐거움을 줬던 해리포터.. 한 편 당 4권...
엄미와 양구 여행을 가 보았다.
예전부터 본가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이곳.. 한반도 정중앙이라는 위치인데.. 군부대밖에 생각이 안났다....
요즘 해 먹은 것..
백수에게는 조금 긴..(돈이 없기에 해외에 나갈 수가 없으므로ㅠㅠ) 연휴.. 것도 내일이면 끝나네? 전날 요...
ㅇㅁㄷ지오디 시청 및 요즘 근황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이미 엄마한테 걸려서 몰래 추석선물 회사에서 줬다고 사놨던 반건시 가지고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