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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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끝은 있구나.
갑자기 휴대폰 요금이 왜 반으로 줄었나 했더니.. 드디어 노예약정이 끝났다. 여름인 줄 알았더니..? 다시 ...
파묘를 보았다. (스포 있을 수도.)
으흠…. 극장에서 한국영화를 잘 안보는데, 아니 극장 자체를 작년에 존윅 보고 끝이었는데.. 이건 왜 그리...
라메르 올인원 세트
진짜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 듯. 옛날 고리짝적 친하게 지내던 언니의 친구가 라메르네서 일하는데 화...
지름신이 도졌다…
거의… 미친듯이 쓴듯. 우선 사장과의 마찰로 일말의 기대와 미련을 내려놓고..(월급날이 10일인데.. 설연...
끄적 끄적..
오늘 금요일이군. 기분 좋게 출근했는데 개구리게 퇴근했다. 연봉 올려준다는 명목하에 새로운 직원은 쓰지...
한 해를 마감하며.. 독감 T발…
한 해가 이제 저문다. 벌써일까 드디어일까.. 이번년도는 진짜 나의 띠인데.. 진짜 많이 아프고 다사다난했...
소심당 슈톨렌과 타이터 커피 그리고 이런저런 일상
크리스미스가 다가오는 건가?? 모르겠다.. 연봉 재협상은 실패하고.. 정신과 약은 늘고..ㅎㅎ 하루살이로 ...
진짜 맥락없이 추워지네
빵만큼 버터가 중요하다고..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하는 화곡동 소심당 빵집 사장님의 지론이다. 그래...
이제 초겨울의 냄새가 난다,
갑자기 비가 오다 해가 나다 이젠 또 엄청 추워져서.. 공기가 초겨울의 냄새가 나서 쓸쓸하다. 회사는.. 이...
그노무 학력이 뭔데?!
생강식초를 만들어 보았다. 요새 생강철이라고 해서 당도 높아져 간다는 엄마한테 보내려고 생강을 구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