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AUBE(오브유러피안에스프레소바)와 119REO
범람하는 카페서이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 에스프레소를 디카페인으로 즐길 수 있다니..!!! 에스프레...
용의 꼬리가 되느냐, 뱀의 머리가 되느냐(어차피 ㅈㅅ..)
요새 별짓을 다하고 있다. 전 포스팅에도 말했지만..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쇼핑중독자처럼 짤짤이를 사재...
요즘 애착 신발 뉴발란스 725(번개care)
역시아 사진은 못 찍는 나. 뉴발 신벌이 하나 더 있었는데 회색 계열을 사고팠음. 내가 눈팅하는 일본구대...
미니빔프로젝터 반쿄 LEISURE 200
요새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미친듯이 쇼핑을 하고있다.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고 있는 걸까? 자제해야하...
뭐든 끝은 있구나.
갑자기 휴대폰 요금이 왜 반으로 줄었나 했더니.. 드디어 노예약정이 끝났다. 여름인 줄 알았더니..? 다시 ...
파묘를 보았다. (스포 있을 수도.)
으흠…. 극장에서 한국영화를 잘 안보는데, 아니 극장 자체를 작년에 존윅 보고 끝이었는데.. 이건 왜 그리...
라메르 올인원 세트
진짜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 듯. 옛날 고리짝적 친하게 지내던 언니의 친구가 라메르네서 일하는데 화...
지름신이 도졌다…
거의… 미친듯이 쓴듯. 우선 사장과의 마찰로 일말의 기대와 미련을 내려놓고..(월급날이 10일인데.. 설연...
끄적 끄적..
오늘 금요일이군. 기분 좋게 출근했는데 개구리게 퇴근했다. 연봉 올려준다는 명목하에 새로운 직원은 쓰지...
한 해를 마감하며.. 독감 T발…
한 해가 이제 저문다. 벌써일까 드디어일까.. 이번년도는 진짜 나의 띠인데.. 진짜 많이 아프고 다사다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