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황보름 작가의 책 고르는 방법
“작가들은 어떤 기준으로 책을 고를까?”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작가의 책을 고르...
사랑에 관한 이야기 나나용
"당신은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제목 그대로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작가는 두 편의 이야기 "...
스티븐 킹의 창작론 유혹하는 글쓰기
<쇼생크 탈출> <미저리>의 원작자 스티븐 킹 그의 작품 중에는 왜 이리 베스트셀러가 많을까? ...
책의 쓸모 | 너는 책에 무얼 바라니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책을 읽다가 책이 재밌어졌다. 재미있어서 책을 읽었는데, 정말 재미때문에만 읽는 ...
글자들의 수프 | 정상원 셰프의 독서일기
독서 기록을 잘 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다. 책 속 세계에 흠뻑 빠져 책을 읽는 동안에는 이것 저것 그것...
창문 정보라 위픽 단편 소설
"당신의 뇌를 통째로 삽니다!" "살아 있으니까 살고 있을 뿐"인 "아무것도 아닌&...
집 보는 남자 조경아 안전가옥 소설
조경아 작가는 작사가 출신으로 11년간 직장 생활을 하다가 2018년 장편소설 <3인칭 관찰자 시점>으...
고양이의 길 이제니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에 '고양이의 길'을 읽고 시 전문을 찾아보았다. 소설을 읽으...
미래로 가는 사람들 김보영 sf 소설
'스텔라 오디세이 트릴로지의 시작이자 끝' 집필 순서로는 시작이지만 이야기의 순서로는 마지막...
아픈 역사를 바탕으로 한 소설 추천 | 2025년 1월 독서기록
벌써 새해가 한 달이 지나갔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열심히 읽고 설 연휴 즐거운 먹방으로 누렸던 2025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