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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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24-091-2513 : 어린이 역사] 이웃에 괴물이 산다-박지숙, 이광익
[아파도 모두가 기억해야 하는 역사] 출판사 풀빛에서 나오는 <근현대사 100년 동화>. 요즘 관심있게...
[01/2024-089/2511 : 어린이] 풀수록 똑똑해지는 재미있는 수수께끼 200-신기한 생각 연구소
[풀수록 즐거워지는 수수께끼] 저희 첫째는 수수께끼와 퀴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평소에 저에게도 문제를 ...
[05/2024-088/2510 : 영미소설] 오래된 골동풍 상점- 찰스 디킨스
[수많은 사람들을 애닳게 만들었던 고전] 이 책이 궁금했던 이유는 1840년 이 작품의 결말을 궁금해했던 많...
[04/2024-087/2509 : 영미소설] 아이 윌 파인드 유-할런 코벤
[아들을 다시 만나기 위한 한 남자의 기적같은 여정] 나는 내 아이를 살해한 혐의로 5년째 종신형을 복역 ...
[03/2024/086/2508 : 일본소설] 미로장의 참극-요코미조 세이시
[그리웠어요, 긴다이치 코스케님!!] 이번에 출간된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를 ...
[02/2024-085/2507 : 영미소설] 얼음 속의 여인-엘리스 피터스
[추적과 반전 속에서 빛을 발하는 캐드펠 수사의 혜안!!] 1권부터 5권까지 쉴 틈 없이 읽었던 <캐드펠 ...
[01/2024-084/2506 : 영미소설] 당신의 비밀을 묻어드립니다-엘 코시마노
[좌충우돌 여성 콤비의 유쾌한 사건 해결] 이야, 첫 장면부터 빵 터지게 만드는 소설이라니, 정말 기대 이...
[07/2024-083/2505 : 일본소설] 달이 뜨는 숲-아오야마 미치코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주는 잔잔한 이야기들] 찬바람이 불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작가가 필요하다면, 아...
[06/2024-082/2504 : 국내소설] 늑대 사이의 학-허주은
허주은 작가의 담백하면서도 어딘가 비밀을 감추고 있는 듯한 문체를 좋아합니다. 읽고 있다보면 조곤조곤,...
[04/2024-080/2501 : 북유럽스릴러] 나에게 진실이라는 거짓을 맹세해-헬레네 플루드
[인물의 심리가 현실처럼 느껴지는 스릴러] 헬레네 플루드의 작품 [테라피스트]를 읽은 것은 약 4년 전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