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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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모루 펜슬캡 후기(쿠팡에서 구입)
아이패드로 그림을 자주 그리진 않지만, 종종 그리는데 자꾸 미끄러지고 갈고리 현상 생겨서 구입한 펜슬캡...
[방탈출] 룸즈에이 부평/ 놈즈: 더 비기닝 후기
나비잠의 블라인드 저스티스에 이은 두 번째 방탈출. 탐문/수사 테마라 공포도는 없을 것 같아서 자신있게 ...
묵언
묵언 수행이라는 것이 있는 걸 보면, 아무래도 '말'이라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늘 애증의 대...
나비잠 2호점/ 블라인드 저스티스?
여운이 가시지 않아, 다녀오자마자 적어보는 블라인드 저스티스 후기(/▽\) 세상에 추리라니! 지난 번에 ...
1월 5일 일요일/ 급커츠
느즈막히 늦잠을 자고 일어난 일요일 이른 오후? 나는 이상하리만치 튀김류가 먹고 싶었다. 어제 보드게...
[방탈출] 범계 룸즈에이 뽀득뽀득
그야말로 생애 첫 방탈출이었다. 5명이서 했는데 음.... 인원수가 많으니 이것저것 보는 눈이 많아서 잘 풀...
[전남 국가유산유람단?]정읍 무성서원/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귀가
여행의 마지막인 4일차가 밝았다. 전날 편의점에서 사다둔 샌드위치와 음료를 아침으로 먹고 나왔다. 미리 ...
보합세
뉴스보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찾아봄
[전남 국가유산유람단?]브라운도트호텔 조식/ 장성 필암서원/ 고창 판소리 박물관/ 필봉문화촌 취락원 삼채방
ㅎㅎ.. 꽃길만 걷고 싶었으나, 여행 3일차인 12월 20일. 슬슬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독감으로 공식 ...
기모 착시 스타킹
곱듸의 추천으로 적어보는 한 건일지 ( ͡° ͜ʖ ͡°) 근데 품질도 좋아서 만족! 곱듸도 같이 샀다. 헤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