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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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8] 7월 아이와 미국 서부 여행
아 드디어 집으로 떠나는 날이 왔다. 마냥 아쉬울 줄 알았는데, 또 집이 그립고 그러네. 전날 큰아빠가 사 ...
초보 러너의 일기 4 (춘천 마라톤 2024 10km 완주, 나의 두 번째 마라톤)
나의 두 번째 마라톤, 춘천 마라톤 (2024) 기록이다. 첫 번째 마라톤이었던 DMZ Run을 다녀온 지 몇 주...
[DAY7] 7월 아이와 미국 서부 여행
DAY7 일정: 코카콜라 스토어 - 후버댐 - 집으로 귀가 전날 너무 무리해서 과음을 한 탓에, 7일차 일정은...
[DAY6] 7월 아이와 미국 서부 여행
DAY6 일정: 코스모 폴리탄 호텔 수영장 -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 - M&M's 스토어 - 노스 아...
[DAY5] 7월 아이와 미국 서부 여행
DAY5 일정: 바스토 IHOP - 휴게소 - 코스트코 - 라스베가스(코스모 폴리탄 호텔) Good morning! 아...
[DAY4] 7월 아이와 미국 서부 여행
DAY4 일정: 할리우드 - 인 앤 아웃(점심 식사) - 자연사 박물관 - LA 다저스 경기 관람 전날 Ralphs...
초보 러너의 일기3 (DMZ Run 마라톤 참가 기록)
10월 DMZ 마라톤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했던 나날의 기록이다. 굉장히 멀게 느껴졌던 마라톤 일정이었는...
[우리 이야기] 2024년 9월
우리 아들이 같은 반 친구네에 놀러 다녀온 날이다. 우리 선우를 좋아해 주는 친구들에게 고마운 나날이다....
[DAY3] 7월 아이와 미국 서부 여행
DAY3 일정: 그로브몰 - 스투시 - 리퍼블리크 - Ralphs - 아리랑 한인 마트 - 파리바게뜨 - 친구 집 오...
<일간 OOO>
커피를 사는 길에 직장 동료와 잠시 이야기를 나눈다. '우리 언제까지 여기서 이렇게 일하고 살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