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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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 러닝화 써코니 엔돌핀 프로 4 구매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아니고 아빠의 러닝화 구매 후기입니다! 하루에 거의 10k 뛰시느라 러닝화가 금방...
[우리 이야기] 2025년 1월
2025년 1월 1일. 새해가 밝았다. 신년 일출런이 있다고 남편이 온 가족 이끌고 새벽부터 공릉천으로 나갔다...
써코니 엔돌핀 프로4(25.2/1일)
얼마남지 않은 생일이라고 배우자님이 원하는 선물을 알려달라고 하여 고민끝에 선택하고 받은 첫번째 카본...
25. 1. 31. 엔돌핀 프로4 테스트런
25. 1. 31. 오늘은 당직휴무를 내서 쉬는 날이다. 오전에 대전 현프아가서 구경하고 돌아와서 동네 롯데리...
[책 읽는 엄마]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정세랑)
한 줄 평: 다정한 여행 에세이 최근 정세랑 작가의 책을 여러 권 읽었지만 에세이는 처음이었다. 소설을 읽...
써코니 엔돌핀 프로4: 4개월 사용 솔직 리뷰
러닝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써코니 엔돌핀 프로4! 제가 직접 사용해 하프코스 대회에서 기록을 갱신...
[책 읽는 엄마]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우리 독서팸의 수장인 은주샘이 전해 준 책이다. 김연수 작가? 나로서는 처음 접하는 작가의 소설이었다. ...
[우리 이야기] 2024년 12월
하루하루 뉴스에 좋지 않은 소식이 쏟아지는 12월이었다. 이런 시국에도 가족이 아프지 않고 건강히 하루를...
[책 읽는 엄마] The Midnight Library (Matt Haig)
오랜만에 읽은 원서이다. 친한 언니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 언니는 이 작가의 <How to Stop Tim...
초보 러너의 일기 5 (러닝 동호회 가입 / 호수 공원 러닝 / 우중 러닝)
정식으로 러닝 클럽에서 활동하게 된 날들의 기록이다. 춘천 마라톤 이후에 클럽에 가입하고 정모에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