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02 『이성복 아포리즘_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이성복

2025.02.23

#725 삶은 구조를 세우는 것이다. 삶을 사랑한다는 것은 허약한 우리 삶의 구조를 사랑하는 것이다. 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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