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내가그린기린그림
summer88
제목없음
https://youtu.be/tzcc4E52DHs?si=0PiQwj5i-0HHZJrv https://youtu.be/XYponKQqzTM?s...
그러나 나의 늙은 의사는 젊은이의 병을 모른다
병원 윤동주 살구나무 그늘로 얼굴을 가리고, 병원 뒤뜰에 누워, 젊은 여자가 흰 옷 아래로 하얀 다리를 드...
세상 같은 건 더러워 버리는 것이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 밤은 푹푹 눈이 내린다 나타...
불안의 서
밀리의 서재로 요즘 불안의 서를 읽는다 한소희 언니가 추천했다가 완판된 소문의 그 책 ㅎㅎ 실물 책으로...
세상아 나를 이렇게 대해라
알겠냐고
그대들 자꾸 이따위로 할 것인가?
미야자키 하야오 할배의 은퇴 번복작 그대들 이따구로 살 것인가?를 보고 왔습니다 불호 후기가 많던데 나...
언제나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창문에 붙은 거 눈 같지 않아? 약 먹나 안 먹나 지켜보고 있습니다 후유 장애/후유 장해 두 단어가 다른 의...
악필
엄시가 준 시집 <빛의 자격을 얻어>에서 원경이라는 시가 마음에 들어서 필사를 했는데 글씨를 못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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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수업 세트 만들 때나 배우들 통로?로 쓰고 뭐 전광판 뒤에도 설치 돼 있는 철골 구조 설치하는 수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