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팀버튼과 친구들
난 남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였다. 또래가 괴롭히면 공동묘지에서 공상 속 친구들과 오싹한 놀이를 즐겼...
나는 어떻게 쓰는가I(안수찬 외)
행복하면 엇비슷하다. 얘깃거리 없다. 불행하면 제각각이다. 얘깃거리 많다. 이 말, 내 맘대로 바꾼다. 재...
1996년 여름
이야기가 될 사건도, 인물도, 주제의식도 등장하지 않는다. 1996년 나는 어느 인상파 화가의 추상화처럼 그...
be good at
I’m not good at English. I’m not good at organizing. I’m not good at lying. I’m pretty good...
부활(레프 톨스토이)
<부활>은 톨스토이 생의 마지막 장편소설입니다. <전쟁과평화> <안나 까레니나> 이후 탄...
월든(헨리 데이빗 소로우)
철학과 삶이 일치했던 19세기 미국 사상가이자 문학가인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월든>을 읽었습니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
# 2021년 8월, 할머니가 할아버지 기일에 현관에서 넘어지셨다. 할아버지 제사는 양대 명절을 제외하면 집...
다시 깨우는 초심_나는 왜 쓰려고 할까?
2022년 1월 1일부터 운명처럼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 큰 기대없이 외부 글쓰기 수업을 들었던 ...
꽃으로 토지를 읽다(김민철)
꽃의 메타포로 문학작품을 풍성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있다. 김민철의 <꽃으로 토지를 읽다>를 통해...
페소아의 <불안의 서> 레프 톨스토이 <부활>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월든>을 동시에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