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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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의 일기
간다고 소란 없이 떠난 내가, 온다고 기약 없이 다시 왔다. 미루고 미루다 한 달 일기라는 것을 써 보겠음(...
2022년 10월 둘째주
여전히 .zip 아빠가 낸 숙제, 감 따기 두 상자 땄다. 휴... 사 먹었던 것 내가 만든 cooking
2022년 9월 넷째주
내가 만든 음식. 원래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자취를 끝낸 뒤로 손도 대지 않았었다. 부득이하게 주방의...
2022년 9월 셋째주
일기는 월요일에 썼는데요, 점점 미뤄져서 금요일까지 왔읍니다;; 엄마가 허망하게 무릎 골절을 당해서 수...
2022년 9월 둘째주
진정한 9월의 시작점 아이폰 ios16으로 업데이트 했다. 내가 아이폰 쓰는 이유 8할은 핸드폰 기능에 관심이...
2022년 9월 추석주간
.Zip 가족들과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내며 핸드폰은 멀리 치워 버렸다. 지난 일주일을 되돌아보며 몇 자 ...
2022년 9월 첫째주
8월의 끝, 9월의 시작 이번 주는 거의 몸을 갈아서 과제에 참여했다. 하기 싫은 날과 해야만 하는 날의 연...
2022년 8월 넷째주
서울 찍고, 다시 제주✈️ 지인 전시가 있어서 인사동에 들렸다. 꾸준한 작업 열정과 성과가 참 대단하고 ...
2022년 8월 셋째주
떠나요~ 넷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항공권을 예약할 때 저마다의 기준을 갖고 있다. 보통 나는 목적을...
2022년 8월 둘째주
어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지?! (침대 껌딱지 주간) 32살이 되고보니, 이 나이는 '스스로의 단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