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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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첫째주
시간아 달려라, 아니 달리지마... 시간을 죽이는 중, 아니 더 살아줘... 뒷심이 있다 없다 해서 괴로운 나...
2024년 6월 넷째주
8주 블로그 챌린지를 만난건 우연일까? 8주 뒤면 졸업과 함께 지금까지와 다른 삶을 살아야 하는 나에게 아...
우연히, 우연히, 그러나 반드시..?
요즘 우연이 반복되는 독특한 경험을 한다. 뭔가 우주의 기운 같은게 있음. 진짜로. 집단무의식 속에 특정...
2024년, 봄꽃에서 배운 진리
걷는 것이 곧 운동이라 마음 먹은 뒤 열심히 산책하며 특히 땅에서 자라는 식물에 많은 관심을 쏟았다. 내...
한남동 찍고 오는 길
호암미술관 전시 보려고 아침 일찍 일어나 한남동 리움 갔다가 눈 앞에서 셔틀버스를 놓치고 약간의 허탈감...
지금 내 심정
지난하고 멘탈 갈리는 졸업 과정 속에서 서류 하나 제출한 것이 해방감 느낄 일이냐구요... 부디 마무리까...
2024년 3월 둘째주, 창덕궁
창덕궁 1n차 방문인 나란 여자, 야간개장•창호개방 같은 행사에는 한번도 참여해본 적이 없었다. 뮤지컬 ...
우리동네 드립커피 1만원
우리 동네 드립커피 1만원. 1개 주문하면 2잔이 나오는 매직. 풍경은 아름답고, 건물은 모던하고, 이 동네 ...
조상신께 잘하자
개봉당일 친구와 영화를 보러 가려 했으나, 폭설로 인해 다음주로 약속을 미루며, 기약없는 기다림을 해야...
조카 크리스마스선물이 별게 아니라 섭섭한 이모
어제 콘서트를 갔는데 가수 첫 등장 시간에 딱 맞춰서 조카로부터 보이스톡 세례받았다. 이런 일이 참 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