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책 / 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
2024년 12월 3일 계임령 이후 이어지는 정국 혼란과 국민들의 집회를 보며, 나는 절망과 희망이 교차하는 ...
2025년 1월 셋째주
인생이란 찰나의 반짝임. 월요일에 코바늘 도오전! 처음엔 연습용으로 다이소에서 도톰한 실을 사왔는데, ...
2025년 1월 둘째주
눈은 푹푹 나리고 아름다운 나타샤는 나를 사랑하고 어데서 흰 당나귀도 오늘밤이 좋아서 응앙응앙 울을 것...
2025년 1월 첫째주
마음 먹고 올해는 주간일기를 꼬박꼬박 써 보리라? 내가 생일에 대한 감흥을 잃어버린 건 어릴때 받았던...
수영 +30일
지난 여름 MJ와 중복 맞이하러 간 캐리비안 베이. 오전 10시부터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고, 4-5시경에 파...
2024년 11월 첫째주
정서적 안정감과 그에 반비례하는 집중력. 많은 당근과 적절한 채찍이 있는 삶을 사는 중. 요즘 나는 새로...
책 /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작가님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을 듣고 첫 번째로 한 일은 e-book으로 열람할 수 있는 작품이 있는지 ...
2024년 9월 첫째주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KTX, SRT, 무궁화까지 갖은 열차를 타고, 대중교통을 섭렵하며 여전...
2024년 8월 둘째주
떠나가는 사람의 후련한 뒷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점심 약속, 오후 티타임, 저녁 식사 약속.. 매일 3건의...
2024년 8월 첫째주
친구따라 서교동, 동교동 대탐험. 꼬우. 비둘기. 그래... 괜히 바닥에 내려 앉아서 발에 채이지 말구,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