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이왕지사
아들이 차를 샀다 푸어한 부모가 또 한 명의 카푸어를 지켜본다 나는 지금처럼 누나차를 타면 된다며 반대...
? 머그샷
난 기상 맹물로 보스는 기상 커피로 우리도 머그샷!!!! #씁쓸함은왜우리의몫이어야하는가
편두통
엊그제 인사동 전시회에 갈 일이 있었다 전시회장을 나와 채식당에가서 식사를 하고 시간이 늦어 커피를 삼...
<이중 하나는 거짓말> <스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수업> <Lab Girl>
이중 하나는 거짓말/ 김애란 / 문학동네 유머로 전하는 고통이라지만... 읽는 동안 유머러스함을 느끼진 못...
시의 위로
피곤한 줄 몰랐는데 감기를 앓았고 입술에 포도송이 물집도 잡혔다 피곤한 줄 몰랐으니 아프지는 않았으나 ...
겨울철 러닝 방한용품 언더레이어 브린제 사이즈 팁
어쩌다 보니 2020년 6월 6일 러닝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는 느린 성장의 러너가 나다. 달리기하기 싫...
방하착(放下着)
무엇을 또 내려놓을까 무심코 걷다가 고개를 드니 길이었나 모르겠다 낙엽 덮힌 소롯길 한낮의 그림자만 바...
2025. 1. 1 벌써 오후
단톡방에 올라오는 새해 인사를 보면서도 그저 휴일 같은 마음,, 이렇게 아무렇지 않을 수가 있다니 나는 ...
<정리하는 뇌> 외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김성훈 옮김 ㅡ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세 사람이 동시에 하는 말을 이해...
줄수다 ?
2013년 시월 어느 가을 나는 생애 첫 유럽 여행 코스를 망설임 없이 체코의 프라하로 잡았었다. 프라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