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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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하던대로 하나씩
청취자분들이 책을 가끔 보내주신다. 이 책은 멀리 영국에 계신분이 보내주셨고 편지로 정성스레 엘리자베...
3월, 아프면서 보낸 보름
남의 SNS에서 사진이 참 좋아 보였던 우물집 창신동. 좋은 공간에서 오랜 친구와 함께. 발렛 주차 부스 ...
3월, 서로의 짐을 질수 있을까
오래 다닌 교회에 처음 등록을 했다. 언제부터 나왔냐는 질문에 세어보니 무려 12년 정도… 물어보신 분도 ...
2월, 가끔은 울컥하면서
박찬일 주방장의 글을 읽다가 여러번 울컥했고 푸른밤에 출연한 인연으로 세상에 나오게된 곡, 들으면서 또...
2월, 야외석은 아직 추워요 + ott 드라마는 왜
그렇게 아픈 다음날 꽤 멀쩡해져서 개가족 광합성 나들이. 야외석만 가능한데 아직은 춥다… ‘꺄’ 7일 다...
202401_2, 인간답게 보내는 1월
우리개한테 이런 표정도 있다니. 산책 갈것처럼 해놓고 소파에 다시 앉았더니 이렇게나 심술맞은 표정으로 ...
202401, 현실과 상상 사이
연희동의 참새방앗간 코블러.. 연말에 우르르 몰려가 송년회를 하면서, 꼭 한번 혼자 와야겠다 생각했다. ...
2023년의 사진들 (1)
사진을 전처럼 많이 찍지는 않지만, 그래도 남아 있는 것들. 일터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시간들 거의 ...
2023년의 사진들 (2)
집앞에 봄이랑 갈 수 있는 카페가 생겨서 자주 갔고 올해의 책이랄까. 그렇게 말해도 손색없는 충격을 준 ...
230917, 팀플레이를 기다리며
집 앞에 봄이랑 같이 갈 수 있는 카페가 생겼다. 밖에 앉아야 하지만, 이제 뜨거운 여름도 어느 정도 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