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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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너무 오랜만이라 조금 어색하다. 그래도 생존신고하러 용기를..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아하항 최근에는...
구원에 대하여..
역 앞 에스컬레이터 앞엔 항상 확성기를 감아쥔 종교인들이 목청 높여 구원을 외치곤 했다. 항상 듣던 그 ...
영상 편집의 매력 속으로
블로그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지 벌써 4개월 여가 흘러갔다. 내게 있어 글을 쓴다는 것은 유일한 ’할 수 ...
마음이 허텃할 때
마음이 허텃하다. 지독한 2022년도 버텨냈는데 왜 이다지도 마음이 허텃하고 자꾸만 약해지는 걸까. 오늘의...
블로그 주간 일기 챌린지의 마지막 일기
어느덧 2022년의 마지막 12월이 성큼 다가왔다. 올 한 해를 돌아보니 참으로 파란만장한 한 해를 보냈다는 ...
제페토는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페토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하다. 크리스마스 아이템들이 활발하게 출시되고 있고 유저들...
아쉬운 주말. .
주말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가 버렸다. 할 것은 많았으나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버린 것 같아 아쉽다. 그래...
[아니 에르노 소설] 집착 | 노벨문학상 2022 수상작
오랜만에 알라딘에서 책을 잔뜩 구입했다. 실은 김초엽 작가님의 문진이 탐 나서 책 플렉스를 저지르고 말...
[넷플릭스 스릴러] 그 남자 좋은 간호사 - 미국 연쇄살인마 찰스 컬린의 실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릴러물 연기파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과 에디 레드메인 주연의 영화 [그 남자, 좋은 간...
[슈룹 드라마] 걸음이 빠른 중전 화령의 궁중 일기 - 엄마의 위대함에 대하여..
재밌는 드라마는 삶의 엔도르핀이 되어준다. 넷플릭스를 열었는데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김혜수]의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