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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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ㅎ 줍줍] 식멍하고 싶은 카페 - doap
오랜만에 신랑과 나들이~ 용문의 도프커피에 갔다. 식물들로 가득한 실내가 신기했다. 자세히 보니 희귀식...
[1일 1ㅎ줍줍]산음휴양림에서의 산책
토요일 아침, 9시에 집을 나와 산음 휴양림을 향했다. 집에서 오이와 감자, 물을 준비하고 가는 길에 샌드...
[1일 1ㅎ줍줍] 뮤지엄 SAN
#뮤지엄산 #안도타다오 #그냥드라이브하다 #비올때가도좋은곳 흐린 날씨 덕에 한낮의 더위가 사그라드는 토...
[1일 1ㅎ 줍줍] 식물하는 마음
내가 키우고 있는 식물들의 이름을 알고 싶어 꽃집 아줌마에게 물으면 아줌마도 잘 모른다고 할 때도 있다....
[1일 1ㅎ 줍줍] 요즘 읽는 식물책
요즘 나의 식물 생활은 배움의 시간이다. 임이랑님의 <식물수다>를 듣고, 김금희님의 한겨레 칼럼 &l...
[1일 1ㅎ 줍줍] 아직 봄이고픈 하늘에게~~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니, 너무나 새파랗다! 뭉게구름들이 춤추는 파아~란 하늘, 벚꽃도 지고, 조팝나무, 이...
[1일 1ㅎ줍줍] ‘언제나처럼!’은 힘들겠지만 ~~
지난 토요일 아끼던 제자가 결혼식을 올렸다. 첫 담임한 아이들이라 (게다가 교사가 된 후 5년만에 첫 담임...
[1일 1ㅎ 줍줍] 여사모 모임
#팔당스타벅스 #여유를사랑하는사람들 #7시의만남 여사모~ 여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같은 곳에서 근...
[1년 전 오늘] [2020 필사하기 - 열다섯] 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 -은유
일년 전,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도 마스크를 써야했던 그 때… 나는 이런 걸 써 두었다.. 책을 읽어도 기...
[1일 1ㅎ 줍줍] 미술 읽기에서 미술 감상하기로!(feat. 미술 경험치를 쌓는 중입니다.)
미술책 읽기를 좋아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그림과 이어진 자신의 경험과 느낌에 초점을 둔 미술에세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