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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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셋째주 ㅎ] 소박한 강릉 제철여행
그곳은 춘천이 아니라 ‘강릉’ 이었다!! 음~~ 그런데 얼렁뚱땅 시작한 일이 기쁨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
[12월 둘째주 ㅎ] life goes on
블챌이 끝난 줄도 몰랐다. 블챌은 끝나도 주간일기를 쓰련다. 12월 럭키걸과의 데이트는 소박하게~~ 담주 ...
[12월 첫째주 ㅎ] 올해 가장 잘한 일
# 수영 다시 시작~ 국민학교 6학년 겨울방학 동안 수영을 배웠더랬다. 84년의 실내수영장, 걸음걸음마다 얼...
[11월 넷째주 ㅎ] 11월, 내 삶의 풍경
1.11월의 책들? -기억력이 점점 떨어지는 게 걱정스러웠는데, 조금은 안심이 되기도 하고 위로도 얻은 ...
[11월 셋째주 ㅎ] 아름다운 것들과 오래오래 함께 하는 법은~
보통 나같은 아줌마들의 겨울나기는 김장으로부터 시작한다지만, 먹을거리 살림 젬병인 나는 김장같은 거는...
[11월 둘째주 ㅎ ] 럭키걸과의 데이트 <(▰˘◡˘▰)>
럭키걸과의 성수 두번째 방문~~ 성수도 가을이 깊어졌다. 서울숲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걸어나오는 길… 가...
[11월 둘째주 ㅎㅎ] 겨울 맞이 베란다
겨울 준비의 시작은 나만의 뒤란, 뒷베란다의 화분들을 집안으로 들이는 것에서 시작한다. 수국과 장미, 황...
[11월 첫째주 ㅎㅎ] 다섯 단어의 힘, 편안함~~
10월의 끝과 11월의 시작을 심윤경님의 에세이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와 함께 했다. “그려” “안 ...
[10월 넷째주 ㅎ] 10월, 길어올린 문장들
10월에 읽은 책~~~~ 에서 마음을 울린 문장들 나는 때로 나의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다툰 일이 있을 때는 ...
[10월 셋째주 ㅎ] 여럿이 하는 산행 vs 혼자 노는 수영
해경샘의 “노는 게 제일 좋아” 철학에 따라 시험기간에 백운봉을 올랐다. 근데 이건 김일도 고깃집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