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농부와책방- 8월, 우리의 반려책방
7월이 신발끈을 매고 떠날 채비를 합니다ㆍ 폭염경보에 야외활동을 삼기하라는 마을어귀에 기상전광판의 예...
-농부와책방- 우리의 여름을 기억합니다.
오늘도 하루에도 몇번이나 날은 비를 뿌렸다가 개었다가를 반복하는 후텁하고 습기 머금은 날입니다. 퇴근...
-농부와책방- 구름에 달 가듯 가는 나그네,
어제 이곳은 매미가 울어대기 시작하는 세찬 비바람 부는 여름밤이 였습니다. 큰 천둥과 번개를 태어나 처...
-농부와책방- 소박한 사색
양지면 시골 아침 시작은 맑았거든요ㆍ 오후가 되기전ᆢ비소식이 있다해서 찌뿌둥한 몸을 데리고 앞마당 텃...
-농부와책방- 오늘도 책방
거의 일주일에 한번정도 소식을 전하는 책방지기인듯 합니다ㆍ 7월도 어느덧 중순으로 내달려 가고있는데ᆢ...
-농부와책방- 오늘도 맑음
오늘은 소서 "작은더위"라고 부르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절기ㆍ 그런 날들이 시작이다. 어...
-농부와책방- 여름, 우리가 또 마주할수 있기를ㆍ
여름의 길을 자박자박 걷습니다ㆍ 걷다보니, 하얀 수피를 입은 햇빛에 반짝이는 자작나무 잎파리들이 억세...
-농부와책방- 8월책방예약(북스테이포함)
8월의 예약창입니다. 예약 신청은 바로 아래 초록. 네이버 톡톡하기로 신청을 받습니다. 예약시 1️⃣예약...
-농부와책방-"장마를 펼치니 7월이 있습니다."
맑다못해 뜨겁던 어제 양지면 이곳 시골책방에선.. 장마를 펼치기전 부랴부랴 농부의 일손을 돕기 바쁩니다...
-농부와책방- 수백가지의 그린톤 책의 뜰안에서
6월을 뜨겁게 관통중인 날들ㆍ 햇볕이 정말 모든것을 탈색시킬듯 매섭네요ㆍ 책방지기의 이곳 양지면 시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