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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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와책방- 작가의시간
"코카서스 할아버지의 도서관" 오늘은 이곳 용인 시골책방이 있는 마을에 낭만시인이신 정우림작...
-농부와책방- 책갈피 곱게 말린 날
깊어지는 가을이지요ㆍ 드문드문 인사를 드리지만 늘 평안하고 무탈하시죠~여러분^^ 책방의 10월은 깊어지...
-농부와책방- 두번은 없을 계절에 대하여,
두번은 없다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
-농부와책방- 무용한것들이 주는 고운 시간
바람이 맑고, 하늘이 높고, 그곳에 별이 밝고, 이름을 알지 못하는 고운 꽃과 낙엽이 조금씩 계절의 색을 ...
-농부와책방-찬이슬이 맺히는 가을날[한글날 예약가능]
아침 저녁 찬공기로 찬이슬이 내려앉는 한로의 절기에 와 있어요ㆍ 스테이에 이불을 도툼하게 바꿀 계절입...
-농부와책방- 가을이 내려앉은 책방
10월 아침새벽바람에 더위가 없어진.. 그런 계절로 들어왔습니다. 긴 팔 옷을 손매무새에 잡게 되는 계절. ...
-농부와책방- 가을바람 한스푼의 맛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용인 양지면도 낮과밤의 기온차가 서서히 깊어지는 날들에 도착을 해갑니다ㆍ 명절...
-농부와책방- 하루 4번 여는 예약제 책방
둥근 보름달이 오기전에 체감온도 38-9도 를 찍는 경험을 하게한 한가위였습니다. 연휴가 길었던 터 모두들...
[책방의. 고양이들]
가을이라 이른 아침과 밤이 선선하고 해가 조금씩 짧아지는데.. 이곳 용인은 폭염경보가 있습니다. 무더위...
-농부와책방- 디지털보다 종이책에 끌리는 당신
지독한 감기 처럼 떠날것 같지 않던 여름날들이 서서히 발걸음을 돌리는 어느 시간들에 서 있습니다. 이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