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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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와책방- 책 읽기 좋은날
소한이 지난 신년입니다ㆍ 날이 제법 한낮을 지나도 바람이 찬걸 보니 매콤한 겨울. 맛의 그런 여덟째날에 ...
-농부와책방- 공간은 기억을 담고 기억을 닮는다,
해가 저물어 갑니다. 저문 끝 어디엔가에 소원을 빌때 내년은 부디 우리의 일상이 상식적이고 무탈하길 빌...
-농부와책방- 오늘은 좀 걸어야 겠다.
냉기가 감도는 겨울의 맛이 코끝을 얼게 만드는 날씨. 어깨를 움추리는 종종걸음으로 아침 서가문을 열어두...
-농부와책방- 1월책방예약(북스테이포함)
1월의 예약창입니다. 예약 신청은 바로 아래 초록. 네이버 톡톡하기로 신청을 받습니다. 예약시 1️⃣예약...
-농부와책방-어느 누구의 마음도 구김이 없도록,
시절의 하 수상함을 핑계삼을까 합니다.. 한동안 글을 쓰지 못하는 심란함으로 지내다 오늘은 안부를 적습...
-농부와책방- 혼돈의 시대.
그저 겨울이 지나간 봄이 오드마는, 봄이오면 늘 그랬드키 나는 미치고, 여름이먼 지쳐서 시름시름 앓다가 ...
-농부와책방- 안녕히 도착해 왔니..겨울,
12월을 맞이하는 인사치곤 뒤끝있던 11월이 주고간 폭설에 여러분 별 불편함은 없으셨는지요. 이곳 양지면 ...
-농부와책방- 계절은 안으로만 쌓인다ㆍ
책방 겨울 김장을 마쳤습니다ㆍ 드디어 농부의 작은 텃밭이 길고긴 생의 순간들을 마치고 고요히 고요히 기...
-농부와책방- 그대에게, 계절을 묻는책방
소설이라는 절기를 앞둔 겨울 앞 날들에 여러분 안녕하신가요? 책방에도 이젠 따스한 난방의 온기가 더 정...
-농부와책방- 책방, 자상한 독서.
11월 아홉째 날 해저문 저녁입니다. 문학의 시간을 공유하기 더없이 좋은 시간들에 찾아주시는 여러분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