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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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와 개인의 희화화(feat.The Duplicity Hargraves)
처음 이 단편을 접했을 땐, 그 동안과는 다른 조금 긴 내용때문에 집중이 되지 않았고, 또 제목이 < 하...
배려와 참견(feat. 마녀의 빵)
마사 미챔 양은 길모퉁이에서(세 계단만 올라가서 문을 열면 종이 딸랑딸랑 울리는) 작은 빵집을 운영했다....
동상이몽(feat. 황금의 신과 사랑의 신)
돈이면 뭐든 된다는 데 내 돈을 걸겠다. #앤서니 록월 ; 돈으로 이룰 수 없는 것 없다. 이웃집에 사는 늙은...
내가 책을 읽는 이유(feat. 이렇게 책 읽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가 자라서도 책을 읽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내 바람 속에는 어떤 ...
완벽한 개심(A Retrieved Reformation)
반전의 재미를 선사해 주는 오 헨리의 단편소설을 7편 정도 읽다 보니 이젠 중간쯤에서는 반전을 예상하게 ...
다 푼 문제집 어떻게 할까요?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풀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책한잔 박기량입니다. 중1 겨울방학 시작하며 2024년 중학 영문법 3800제 1학년 문제집 ...
움츠림도 피어나기 위한 한 조각이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책한잔 박기량입니다. 매일 화장실 청소하며 닦아내고 있어요. 2층 화장실에 오래된 디...
이런 움직임이 삶을 움츠리지 않고 피어나게 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책한잔 박기량입니다. 2020년 9월부터 산에서 맨발 걷기 하기 시작했어요. 눈비가 와도 ...
매일 아침 화장실 청소하는 엄마
안녕하세요. 오늘도책한잔 박기량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커피 내려 마시는 것이 하루 일과의 시작이었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쓸고 닦고. 2025년 습관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책한잔 박기량입니다. 2025년 새해 들어 몇 가지 습관을 바꾸게 되었어요. 첫 번째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