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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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읽은 책
쉽고 가벼운 책들을 빌려서 보았더니 많은 책들을 읽어낸 거 같다. 철학 - 1권 교육서 - 2권 에세이 - 3권 ...
단순•단단•단아하게
우연히 책을 만났다. 단 단 하 게 순 단 아 하 게 게 단순, 단단, 단아 단어도 맘에 드는데 책 표지의 타이...
백설공주는 왜 자꾸 문을 열어줄까
우리에게 흔히 알려진 동화 속 이야기에 궁금증을 풀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책. 현직 교사로 있는 작가는 ...
3~8월 읽은 책
올해가 시작되고 꽤 책을 읽기 시작하다 두 달여간은 또 반납만 하게 된 책 읽기 그래도 참여하고 있는 북...
伴侶를 返戾 한다/반려빚
<반려>와 <빚>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단어가 만나 <반려빚>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만들...
약하지만 약하지 않은 시시하지만 시시하지 않은/파주
현철을 생각하면 파주가 생각나고, 파주를 생각하면 현철이 생각난다는 윤정 윤정은 정호와 동거를 하고 있...
어떤 오해는 때론 삶의 원동력이 된다./보편 교양
곽은 40대의 고등학교 국어교사였다. 자신이 윤동주의 [쉽게 씌어진 시] 속 '늙은 교수'같다는 ...
쉽게 씌어진 시 - 윤동주
김기태의 [보편 교양]을 읽다가 윤동주의 <쉽게 씌어진 시>에 나온다는 '늙은 교수'라는 ...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텐데
그럼에도 오늘 나는 한 편의 소설을 읽는다. 힘을 빼면 빼는 거고, 주는 거면 주는 거지. 그게 바로 균형이...
나를 위로해 주는 공간/이응이응
이응이응? 제목을 처음 만났을 때 신선하다는 생각과 함께 "ㅇㅇ"하고 카톡에 남기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