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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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먹순아 .. 미안해 엄마가 끝까지 엄마손으로 키웠어야 했는데 짙푸른을 정리하면서 너를 내곁이 아...
시작이 무거운 하루였다. 한참을.. 기운이 나지 않아 겨우겨우 로스팅을 하고 배달을 갔고 조카들을 봐주로...
구봉산 청암사 용진댐 가는길 민속촌 인도음식점 한번씩 둘러 볼 생각이다. 지점 지점 생각들은 더 들여다 ...
현대인들 대다수는 상호가 아닌 일방적 소통을 하는 이들에게 지칠대로 지쳐있다. 왜 그런가 가만보면 위험...
나의 의지와 시선이 그를 더 멋지게 더 건강하게 이끌어 줄 것이란 믿음이 가슴에 세워져 정말 행복하다 마...
파괴성에 대해서 파괴란 어디에서 시작하는 것인가? 말의 시작과 끝엔 서로 전혀 다른 대화를 맺음함에 파...
짙푸른
http://m.jben.kr/liguard_bbs/view-m.php?code=li_news&number=13927 짙푸른이 기사에 ...
예전 글들을 읽으면서 아 정말 시간이 빠르다 느낀다. 사업이라는 것이 정말 아이를 키우는 것과 비슷하여 ...
나는 어딘가에서 어떡게 남고 싶은가? 의 질문들이 아주 가까이 날카롭게 들어온 것이다. 물론 늘 계획하고...
아침의 빛 모든것이 다 맑아지는 빛이다 구슬을 꺼내 그안을 보듯 이시간의 빛은 깨끗한 상태의 호기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