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산 거, 살 거
운동복, 아웃도어룩에 미쳐 있었던 요 몇 년간 평상복을 거의 사지 않고 있는 옷들로 연명하고 살았더니 이...
회복 주간
이제 제법 잘 걸어 다닌다. 커피 심부름도 잘 다니고, 틈틈이 산책하며 재활에 만전을 기하는 중 ?? ...
드디어
붕대를 풀었다. 주말부턴 붕대 없이 걸어보라고 하셨는데 주말까지 꿋꿋이 붕대 감고 다녀서 그런지 오늘 ...
운수 좋은 날
어제부터 내리던 비는 계속해서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비 오는 날엔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기가 싫은...
벌써 이렇게
찬바람이 낯설지 않은 계절이 되었다. 하루가 다르게 해가 저무는 시간이 당겨지고 나의 알러지는 나날이 ...
이런저런 잡담
+ 며칠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덥더니 거짓말처럼 기온이 떨어지고 가을이 되었다. 밤에도 너무 덥고 습해서...
외식 주간
누굴 만나서 밥 먹자고 하기에도 뭣한 더운 날씨 탓에 미루고 미루다가 추석 핑계로 거의 매일 나가서 밥 ...
더우니까 잡담
(*테니스 얘기 많음) 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다 보니 어느덧 8월 마지막 주가 되었다. 기다리던 us오픈이...
休日
얼마 전 친구들과 놀러 간다며 이것저것 간식을 챙기는 엄마에게 당근라페를 만들어서 보냉 가방에 맥주와 ...
夏 ?
+ 여름은 여름이네요. 낮에도 덥고, 밤에도 더운데, 새벽에도 더워요. 새벽 출근하는 어느 날 창밖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