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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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올해도 고생했다 ??????
お元気ですか。
콩이가 떠난 지 벌써 2년이 되었다. 허전한 건 여전히 익숙해지지가 않고, 시간이 갈수록 보고 싶은 마음과...
fall in fall ?
깊어가는 가을 ? 이렇게 길고 질긴 가을이 있었나? 맨다리 내놓고 땀 흘리며 울긋불긋 단풍 구경 하는 ...
주말 순삭 ⚡️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순식간에 주말이 끝났다. 어김없이 프렌치토스트를 먹으러 갔다. 주말에 핫플 찾아다...
산 거, 살 거
운동복, 아웃도어룩에 미쳐 있었던 요 몇 년간 평상복을 거의 사지 않고 있는 옷들로 연명하고 살았더니 이...
회복 주간
이제 제법 잘 걸어 다닌다. 커피 심부름도 잘 다니고, 틈틈이 산책하며 재활에 만전을 기하는 중 ?? ...
드디어
붕대를 풀었다. 주말부턴 붕대 없이 걸어보라고 하셨는데 주말까지 꿋꿋이 붕대 감고 다녀서 그런지 오늘 ...
운수 좋은 날
어제부터 내리던 비는 계속해서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비 오는 날엔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기가 싫은...
벌써 이렇게
찬바람이 낯설지 않은 계절이 되었다. 하루가 다르게 해가 저무는 시간이 당겨지고 나의 알러지는 나날이 ...
이런저런 잡담
+ 며칠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덥더니 거짓말처럼 기온이 떨어지고 가을이 되었다. 밤에도 너무 덥고 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