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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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홍콩공항 패스트트랙(교통약자우대출구) 후기
반 년만에 다시 홍콩을 다녀오게 되었다. 이번 여행 동반자는 엄마,남편,우리 쁑이❤️ 쁑이 덕분에 교통약...
16-18주차, 임신변비탈출 내돈내산 찐후기
입덧이 얼추 끝나가는 16주 입덧약을 완전히 중단한 17주 이정도만 돼도 살 만하구나 싶었다. 16주에는 손 ...
12주차, 입체초음파/NT/NIPS 그리고 응급실
임신 12주차, 다양한 검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NT (목 투명대 두께) 확인 입체초음파 보기 기형아 검사 ...
2024년 임신/출산 지원금 및 혜택 정리
사실 내가 한 눈에 보려고 정리했는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구나 싶어 이렇게 올려본다. 출산 전...
9주차, 입덧 최고조&감기
임신부의 70%가 겪는 입덧. 새삼스럽지도 않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내 일이 되니 최악이었다 ㅋㅋ 7주차 ...
8주차, 가장 귀여운 모습 젤리곰과 입덧지옥
8주차는 임신 기간 중 태아의 가장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기다. 젤리곰❤️ 얼마나 귀엽겠냐 라는 생...
6주차, 난황 안녕! (태아보험가입과 산후조리원 계약까지)
일주일 만에 다시 병원을 방문했다. 비어있는 아기집이 자꾸 아른거렸고 심장소리도 듣고 싶고 괜히 걱정할...
5주차, 아기집 확인&임산부 배지
4주차에 확인하지 못한 아기집을 5주차에 확인했다. 직경 0.8cm의 작고 소중한 아기집 아기집만 보여서 그...
마요르카 호텔 추천, 멜리아팔마베이(Melia Palma Bay)
마요르카에서 4박5일 중 2박은 멜리아팔마베이 2박은 닉세 팔라세에서 숙박했다. 멜리아팔마베이는 공항에...
4주차, 임테기 2줄 목도
작년 여름 산전 검사를 하고 슬슬 임신 준비를 해볼까 라는 생각과 함께 2024년을 맞이했다. 코로나로 못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