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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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전부특(ft. 5기 활동 마감)
전부특 5기가 마무리 되었다. 전부특은 내게 부동산 스터디 의미라기보다는 블로그를 통해 좋은 인연을 많...
첫눈 내린 날의 단상
지난주 김장의 여파가 남은 걸까... 이번 주 몸의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은데 어제는 비염까지 심해져서 약...
결핍으로 부서진 두 영혼에 대한 이야기(ft. 아몬드)
최근에 읽은 뇌에 대한 책에서 '편도체 이상'의 사례로 '아몬드'라는 책이 언급되었다...
오늘 하루
일요일 오전. 부론님의 '달려부론' 오프 모임이 지혜님의 새 아지트에서 있었다. 달려부론이지만...
고된 여정이 힘들지 않은 이유(ft.늦깎이 대학원생의 한 주간 스토리)
음악치료대학원 3학기... 중간고사가 얼마 전에 끝났지만...이번 학기는 시험이 문제가 아니다. 과목마다 ...
[1년 전 오늘] 사람은 생각보다 별로다.(ft. 힘들어도 사람한테 너무 기대지 마세요)
차이줄리_인생의 그릇을 키우는 공부
브레이크 타임
이번 주 중간고사, 실습...좀 무리다 싶더니 허리가 고장...한의원도 다녀오고... 매주 토욜 세션 계획서 ...
[2년 전 오늘] 싯다르타_1부
데미안의 성인버전 느낌이랄까… 두번 이상은 읽어봐야 할 책인 듯.
용산&성수 맛집(ft. 카토, 루쎄로)
날씨 좋은 날. 점심을 함께하고 싶은 지인과 용산 맛집을 찾았다. 이층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브런치 가게...
[1년 전 오늘]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놀이는 무엇인가요?(ft. 나의 오티움, 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