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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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지기 내 친구(ft.안성 나들이, 금광호수, 하늘 전망대)
20년 지기 친구를 만나기 위해 안성을 다녀온 날. 우린 20여 년 전 한 교육기관에서 만났다. 서로의 가치관...
현직 음악치료사와의 귀한 만남
얼마 전 찐친의 소개로 음악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대학원 선배를 만나고 왔다. 내 친구와는 같은 교회...
나의 '삶의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용기'에 대한 글
아들러 심리학에 대한 책 <미움받을 용기>를 재독했다. 실전편인 <미움받을 용기2>도 함께 읽...
모순
모순... 모든 방패를 뚫을 수 있는 창과 모든 창을 막을 수 있는 방패 인생은 모순 투성이다. 나는 그 애의...
행복을 그리는 화가(ft.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에서 태어나 파리에 진심인 화가. 어제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열리는 <미셸 들라크루아> 전시회에...
박물관 나들이(ft.외규장각 의궤)
설 연휴 끝자락... 오랜만에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이촌역에서 박물관 앞까지 이어지는 무빙워크가 ...
나의 루틴이 두통의 원인일까...
설 연휴 시작하는 날부터 머리가 아프다. 평소처럼 타이레놀 한 알을 먹고 괜찮아지길 기다린다. 둘째 날도...
거짓 가치와 순수 욕구
대학원 동기, 선배와 함께하는 심리학 독서 스터디 두 번째 책은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이다...
머리로 아는 것과 가슴으로 느끼는 것의 차이
나는 오늘 참 부끄러운 짓을 한 것 같다. 친한 후배를 만났는데, 최근에 우울증때문에 심리상담을 받고 있...
장줄리앙의 종이 세상(ft.퍼블릭가산)
짝꿍과 함께 독특한 전시회에 다녀왔다. 영국 왕립예술학교를 나와 세계 각지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장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