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별거라고
사는게 별건가? 특별할 것도 없이 태어나서 무난하게 살다가 가족들 품에서 가면 잘산거지 싶다. 무난하기...
설날 전 미리 고향 다녀오기
딸들과 미리 설날에 못내려 갈듯 싶어 부산을 다녀왔다. 우리 개딸도 기차타고 부산 고고 얼굴을 꼭 빼고싶...
세이프티 조거 안전화 데저트, 제가 신어봤습니다.
세이프티 조거 안전화 데저트 제가 신어봤습니다. 얼마 전 워크업에서 구매한 안전화! 가성비와 무게감이 ...
어제 시험치고
요즘 호기심이 막막 떠오르는 갓50 아줌마 메리츠파트너라는게 눈에 자꾸보여서 호기심에 신청해봤다가 시...
오늘의 웃픈일
당근에서 판매자가 외국에서 잘못 사서 향수를 아주 싸게 판다는 글을 보고 혹해서 구매를 했었다. 약 9일...
당근 라페 만들어서 먹기
농가살리기에서 쥬스용 당근을 9900원에 팔길래 구매를 했다. 근데...이거 원 밭에서 뽑다가 못쓰는것만 보...
콩나물국밥
어제 동네지인들이 마실을 왔다. 그래서 점심을 같이 먹기로 하고 고고 자리에 앉자마자 날계란에 깍두기 ...
짬뽕나게 뭐하는건지..
대통령이라고 감투쓴 분은 창피하지도 않은지... 당당히 조사받겠다하고 첨 부터 나왔어야지 모양새가 덜 ...
정말 나라 분위기가 무섭다.
저녁에 뉴스를 보니 참 우리나라 어찌 될련지 조마조마하다. 주식시장은 개판났고 환율도 엉망진창 걔다가 ...
약먹이기 힘들
병원가서 처방받은 약이 하루 2번 먹는 약..아침 저녁 약봉지를 털고 있으면 바로 쭈구리 모드로 변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