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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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조금씩 너만의 시간을 살아가 - 유지별이
그거 알아? 시험 기간에 뭐 해도 재밌어! 문득, 학창 시절이 떠오른다. 시험공부하기 전, 준비만 하다 청소...
베이비 박스 - 융
아무도 나 안 원해. 누구나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지만, 어떤 이는 태어날 때부터 버림을 받는다. 그럼, 인...
이렇게 이상한 사랑은 처음이야 - 유희진
늘 삐져있다 -_- 요즘 우리 첫째 딸. 사람 돌게 만든다. 미운 4살 때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5살 되니깐 ...
알사탕 - 백희나
사탕이 몇 개 남지 않았다. 내 주변엔 분홍색이라곤 없는데, 누구 목소리가 들릴까? 어렸을 때, 멜 깁슨 주...
사치는 어떻게 생각할까? - M&C 사치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만들게 하는 방법. 최근에 아내가 서랍장 하나를 시켰다. 나는 당연히 완제품이 올 ...
소금사막 - 김영희
한 번 쯤은 크게 굴곡이 있는 인생이 멋지지 않나요? 누구나 인생의 전성기를 맞이한다. 그때는 하늘 무서...
트렌드 코리아 2023 - 김난도 외
여기서 흥미로운 지점은 사람들이 '메시지를 읽고 대답하는 타이밍'만 가지고도 상대가 나를 어...
빗창 - 김홍모
해방이 됐지만 해방된 게 아니었다. 우리가 바라던 세상은 이런 것이 아니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
공부책 - 조지 스웨인
많이 질문하는 사람이 많이 배운다. 요즘따라 우리 아이들이 질문이 많다. 이것은 뭐예요? 저것은 뭐예요?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3 : 태종실록 - 박시백
봐주는 법이 없구나. 명색이 임금인 내가 취미생활도 맘대로 못해서야 왕도 쉬운 것이 아닌가 보다. 태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