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출처
방콕에서 보내는 편지
올 한해 감사했습니다 정말로! 제 멋대로 쓰는 블로그 낙서 같은 블로그 그래도 봐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적...
어두운 등잔 밑을 잘 활용하는 자
나는 지금 내 사랑 타이항공(의 무려 비지니스 클래스) 을 타고 방콕에 들어와 있다 물론 비지니스 클래스...
방콕도 참으로 좁다
나는 기록하는 걸 좋아할뿐 사실 관종은 아니다 (오히려 지켜 보아지는 것에 알러지가 있을 정도.....) 그...
올해 마무리 잘하기 그리고
새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었지만 도쿄 헤드 오피스의 예상치 못했던 스케줄 조절 난항으로 내 업무가 조금 ...
가는 곳만 가는 사람
내가 타이페이에서 지금 살고 있는 이 동네로 이사 온지도 벌써 3년이 넘었다. 한 곳에 꽤 진득하게 이렇게...
도시바 상장 폐지를 보고
부제: 내 선택을 믿는 법 나는 재태크는 커녕 경제 상식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었고) 특히나 ...
우리는 왜 사는가
아직까지도 생생히 기억 나는 오래전 직장 내 한 지인의 멘트가 있다 선배 저는 그냥 빨리 관에 들어가고 ...
미끄러져도 괴롭지는 않은
험난하다 못해 토할 지경인 하반기 프로젝트 진행 중이나 (두개나 동시에 등에 이고 지고 피 토하는 중...)...
심양 고궁 답사 여행, 과연 가능할까?
이번에 샤먼을 (무비자 경유 스테이로) 다녀오면서 중국에 대한 겁? 걱정?이 조금 없어져서인지 아님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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