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의 시집을 꺼내 읽은 밤 2024.12.26

2025.02.24

‘남태령’이라는 길목이 광장으로 다가 온 올해 12월. 한강 시집의 맨 뒤 작가의 말을 여러번 읽어 보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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