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출처
0930~1006(강릉 1박 2일)
[월~~~~] 새벽에 캐스트온 모조삭스 떠요 진짜 뜰거 없어서 드디어 양말 시작함 귀여운데 3mm고 귀찮아요 ...
이건 모죠? 바로 모죠삭스!(MOJO SOCKS)
양말 뜬 이야기입니다. 근데 이제 많은 사족을 곁들인... 과거 글들을 보면 참 어른스럽던데 문체가 시간이...
이번주 안에 다 뜰 수 있을까? 스웨터
Earth, wind & fire 의 September 이 글을 올리는 지금 9/21이 끝나가고 있는데요 9/21이 지나가기 ...
[24. 9월의 실가게] 누뗀(nutten)
제가 오랜만에 또 실가게 나들이를 좀 했습죠 그거슨.바로.누뗀. 뜨개사계절에서 운영하는 뜨개공방 겸 카...
일상무지개반사
한 두달을 매주 글 2편 쓰니까 블로그 안하는게 쬠 어색하였네요 el lunes pasado un garo extraviado 중학...
대바늘 손가락 장갑과 대전 여행
손가락 장갑은 언젠가 떠야지 하면서도 항시 너무 귀찮은 존재다 사람 손가락은 왜 10개나 되는거지 거미도...
베지터블 테일러탑 완성 일기
2/3 진행일기는 여기 이어서 가보자고ㅋ (호응 부탁드립니다) 냅다. 찍은 사진인데 겹단. 완성 후 찍었습니...
마지막 일상 블챌
길고 긴 블챌의 끝이 보여 (물론 2차 있는 거 알아요) 어라..? 조금 행복할지도.. 블챌 끝나면 당분간 은둔...
베지터블 테일러탑 2/3 일기
2/3 일기에서 짐작하셨듯이 반절 뜬 일기고요 다음에 3/3 일기로 완성본 들고 올게요. 1. 베지터블 테일러...
일상글도 미리미리 쓰자
그러고 싶은데 제길 나 사진을 잘 안찍잖냐~~~~~ 팔척귀신 모임 갤핏 기록보니까 50분을 걸음 이 더위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