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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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인터넷 없는 날 2
오늘도 인터넷이 안된다. 도대체 왜 안되는 걸까. 집주인은 오늘은 어디를 가셨는지 집에 안 들어오신다. ...
#164 인터넷 없음
오늘도 몸이 별로라 씩리브를 쓰고 아홉시쯤 일어났는데 와이파이는 뜨는데 인터넷 없음이 뜨더라. ...
#163 한국에서 온 택배
오늘은 몸이 몸살같이 안 좋아서 회사에 안 갔다. 그래도 아프다고 문자를 보내느라 일어난 김에 시리얼을 ...
#162 수박
여름이 끝나가는 지금 수박이 저렴해진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한 통에 10불이 넘어서 항상 고민하다가 안 ...
#161 추억의 게임 Bust A Move
버스트 어 무브. 초등학교 때쯤에 PS1으로 하던 게임이다. 음악 게임이고 박자에 맞춰 커맨드를 입력하면...
#160 항상 좋은 나른한 주말
이번 주말은 느긋하게 아무 일정 없이 보냈다. 집에서만 토요일은 청소를 하고 일요일은 빨래만 하고 노는 ...
#159 오삼불고기
오늘은 뭔가 일본인들에게 줄만한 게 뭐가 있을까 하다 보니 재료가 딱 오삼불고기라서 해보기로 했다. 원...
#158 영어 공부를 간단하게라도 시작하자
지난번에도 한다 한다 하고서 찔끔씩하다가 결국 잘 안 하고 있는데 어찌하나 고민을 했다. 뭔가 영작하기...
#157 장어 꿈
지난주쯤에 장어가 나오는 꿈을 꿨다. 방은 꿈과 똑같은데 바깥이 바로 강줄기가 흐르고 있었다. 물은 약간...
#156 가을이 오는가
아직 분명한 여름은 확실하다. 낮에 25도 이상 올라가고 확실하게 더우니까. 일할 때도 선풍기가 없으면 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