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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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0. - 23.04.16. 창밖은 우주
23.04.10.월. 얼굴에 사마귀 같은 것이 간질간질하고 점점 커지는 거 같다고 하자마자 자판기처럼 술술술 ...
23.04.04. 한국도로공사 VS 흥국생명 챔피언 결정전 4차전(운수가 왜 이래~)
결국 4차전까지 온 경기. 그 덕에 내가 직관을 한 번 더 할 수 있게 된 거지만 이젠 정말 알 수 없게 된 결...
23.04.09. 12시간이 120시간 같은 달구벌 나들이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인데 1박2일처럼 길어서 따로 빼서 쓰기로 함? 23.04.09.일. 길치 어투쓰(맨날 기차...
23.04.03. - 23.04.08. 아직은 가혹한 계절
23.04.03.월. 귀여운 정아짤로 시작하는 하루. 우리 팀은 없지만(ㅠ)...... 아직 배있날이라서 너무 다행인...
23.03.27. - 23.04.02. 내를 써라 rebound
23.03.27.월. 엄빠 여권 갱신, 나 면허 갱신 사진 찍으러. TMI 박사 사진사님이 또 내 신상 파헤치려고 ...
23.03.20. - 23.03.26. 1/4분기를 살아가는 사람
그만둔 줄 알았죠? 아닙니다. 포스팅 쓰기는 씁니다. 다만 아주 천천히 아직 1/4분기를 살고 있을 뿐이다. ...
2023.03.18. IBK기업은행 VS 페퍼저축은행(시즌 마지막 경기+미니 팬미팅)
올 시즌 마지막 경기라니.....아쉬운 마음 가득이어라 분주히 준비하는 4타쿠들? 다음 시즌엔 타나 볼 ...
2023.03.20. 문익이의 생일 초대장
카페 모멘트 이런 길일에 초대를 받았는데 안 갈 수가 있나요. 문익 망부석들 당장 집합하도록 합니다. 어...
23.03.13. - 23.03.19. 취미가 없는 사람들과 오타꾸는 인생 자체가
23.03.13.월. 제군들아. 다음 시즌까지 짱비케 탈덕불가한 이유가 생겼다.(제 궁극적 목표는 머글이라 항상...
2023.03.17. 뮤지컬 비밀의 화원(쫑비글 퇴근길)
드디어 보는구나 비밀의 화원! 마지막 커튼콜데이였다. 나는 이것이 첫 관람. 어릴 적 기억으로 대강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