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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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면 인생이 바뀔 거라는 착각
최근 SNPE를 시작하며 알게 된 사실이 있다. 내 발은 기형이다. 29년 동안 모르고 산 게 웃기지만 그동...
나의 열등감을 마주하는 것
길고 험난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매 순간 수만 가지의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데 아마 그중 가장 못난 것은 열...
화장의 기회비용은 내 인생이었다.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화장품을 좋아했다. 화장품을 얼마나 좋아했냐면, 전교에 "이고은" 하면 ...
2022년 1월~2월 잘 살았나 중간 점검 / 퇴사 준비생이자 이직 준비생의 월간 정리
29세 기념 짤로 시작해 보는 오늘의 포스팅 그래!!!! 나 이제 29살이야!!!! 내년에 서른이야!!!!!!!!!!! 20...
곤씨의 사업일기 #2 / 투잡은 정말 힘들구나 / 도누잇 런치백 오픈기 /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지난번 발주 전량 인쇄 불량으로 전체 수량 중 반만 재작업해 주신다고 한 뒤 그다음 주 월요일 갑작스럽게...
나의 금전적 가치에 대하여 / 미래 준비 위원회 a.k.a. 재테크 없는 노후 대비 시작
테솔 (TESOL) 강의를 신청했다. - 테솔은 영어교육법 자격증으로 영어 강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곤씨의 사업일기 #1 / 사업은 정말 거지 같구나 / 경제적 자유를 위한 첫걸음 / 우울 주의
나를 설명하자면 한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영업팀 팀장이자 (내 유일한 수입원이니 본업이라고 하자) 간헐적...
여자 혼자 뉴욕 여행 Day 2&3, 가십걸 섹스앤더시티 주인공 손민수하기
나 홀로 뉴욕에 온 지 이틀째 둘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뉴욕 오자마자 시차 적응 완료한 나, 뼛속까지 ...
나의 불안은 어디에서 오는가
2008년, 유튜브를 처음 접했다. 당시 인터넷 강국이던 한국과 달리 미국은 선진국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인...
여자 혼자 뉴욕 여행 Day 1, 퇴사 후 퇴직금 탕진하러 떠난 뉴욕
2년 전 거지 같은 회사 때려치고 퇴직금 플렉스 하러 배짱으로 홀로 떠난 뉴욕 갔다 온 지 정확히 2년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