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누들로드 5일차 - 1(닌빈, 땀꼭)

2025.02.25

24/11/22, 금요일 오전 어제 쓰러져 잠이 든 탓에, 아침 일찍 눈이 뜨였다. 뭘하지? 내 방에는 책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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