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5
출처
베트남 누들로드 9일차-1 (구찌터널&메콩델타)
24/11/26, 화, 하루종일 아침 7시 40분쯤에 나를 픽업하러 여행사 차가 온단다. 어제 밤에 옆방의 소음땜에...
베트남 누들로드 7일차-1 (호찌민)
아침 9시에 유명한 쌀국수집 앞에서 약속이 있다. 일찍 일어 나서, 책도 읽고, 라디오도 듣고 천천히 준비...
베트남 누들로드 7일차-2 (호찌민)
24/11/24, 일 - 오후 Ahn과 헤어진 후, 벤탄마켓으로 갔다. 마켓 주위에 있는 가게들을 어제 둘러 보다가 ...
베트남 누들로드 6일차 (호찌민)
24/11/23, 토 7시에 택시를 타야 한다. 10시가 탑승시간이지만, 일단 2시간 전 대기!! 어떤 변수가 생길지 ...
베트남 누들로드 5일차 - 2(다시 하노이)
24/11/22, 금 오후 닌빈에서 다시 하노이로 돌아왔다. 잠이 오지 않았다. 머리도 아프지 않았다. 하노이에...
베트남 누들로드 5일차 - 1(닌빈, 땀꼭)
24/11/22, 금요일 오전 어제 쓰러져 잠이 든 탓에, 아침 일찍 눈이 뜨였다. 뭘하지? 내 방에는 책상이 없다...
베트남 누들로드 4일차 - 2(닌빈, 짱안)
24/11/21, 목요일 오후 짱안 고대사원으로 간다. 자전거의 페달을 열심히 밟았다. 아주 큰 도로가 나왔다. ...
베트남 누들로드 3일차 - 2(닌빈)
24/11/20, 수, 오후 닌빈으로 가는 리무진 버스가 도착했다. 우와~~ 생각보다 버스가 너무 좋다~~ 버스에 ...
베트남 누들로드 4일차 - 1(닌빈, 항무아)
24/11/21, 목요일 오전 숙소는 조용하다. 어제밤에 일찍 잠들었고, 한국의 6시, 현지시간 4시에 눈을 떴다 ...
베트남 누들로드 3일차 - 1 (하노이)
24/11/20, 수 한국시간에 맞춰서 또 눈이 뜨였다. 시차적응 제로의 나~~ 오늘은 시간이 빠듯하게 느껴진다....